“아빠 그냥 회사원이라더니..” 지석진이 공개한 송지효 부모 사업은 통영의 딸이라 불릴 만큼 엄청난 규모 자랑했다

얼마 전 5개월째 정산을 못 받고 있다는 송지효의 근황이 전해지면서 팬들을 놀라게 했는데요.

송지효는 현재 소속사가 광고 모델료를 비롯해 무려 10억이 넘는 돈을 주지 않아 결국 소송 중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럼에도 송지효는 자신의 미 정산금 대신 소속사의 직원들의 밀린 급여와 미지급 정산금부터 챙겼다고 하니 그에 마음 씀씀이에 모두가 감탄했는데요.

소속사 미정산 사태는 사실 오늘 내일 일이 아닌데요. 현재 연예계 대부로 불리는 이경규 또한 최근 몇 억을 정산받지 못하고 있다 고백하기도 했죠.

안테나로 소속사를 옮기 유재석 또한 소속사에서 돈을 주지 않아 소송 끝에 돈을 받았다고 합니다.

송지효가 10억이 넘는 돈을 지금까지 못받고 있지만 최근 그의 집안이 공개되면서 안 받아도 걱정없겠다 하는 반응이 터져나와 화제가 됐습니다.

지난 방송한 런닝맨에서는 조선의 절세 미인 어우동으로 변신한 송지효의 모습이 방송을 탔는데요.

어우동으로 변신한 송지효를 본 멤버들은 그의 미모에 출중하다며 칭찬했다죠.

여러 얘기가 오가는 중 멤버들은 서로의 부모님에 대해 털어놓기 시작했는데 이 과정에서 유재석과 지석진은 자신의 부모님 직업을 공개했다고 합니다.

서로 있는집 자식이라며 우기든 이들은 송지효에게도 부모님의 직업을 묻게 되는데요. 이때 공개된 송지효 부모님의 직업은 놀라운 수준이었습니다.

자신의 아버지를 두고 그냥 회사원이다 송지효가 말하자 옆에 있던 지석진은 놀라운 사실을 털어놓는데요.

지석진은 송지효의 어머니가 외식업계 큰손이며 지금은 투자 때문에 해운대에 계신다며 농담 반 진담 반 얘기를 풀어 놨습니다.

유재석 역시 뽕잎 칼국수 집 아니냐며 자신은 그렇게 안다고 거들었는데요.

이에 송지효는 자신의 부모님에 대한 의혹에 없는 사실이라며 부모님이 현재 여객선 사업을 한다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하죠.

13년 만에 공개된 송지효 부모님의 직업에 깜짝 놀란 멤버들은 최소. 수 십억 한다며 감탄하는데요.

유재석은 이에 이제 통영은 허경환이 아니라 송지효라며 통영의 딸이라 불러야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멤버들의 반응에 송지효는 얼마 전 사업을 시작했다며 부모님과 자신은 다르다고 말했는데요.

최근 런닝맨에서 무성의하고 소극적인 태도를 보인 거 보면 집에 확실히 믿는 구석이 있어서가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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