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매달리더니..” 사귀고 나더니 완전 태도 돌변.. 하트시그널 김지영 커플. 최근 충격적인 사실 고백해

짝짓기 예능의 인기는 갖은 논란에도 여전히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남일인 듯 남일 같지 않은 스토리로 수많은 시청자들이 감정을 몰입하게 된다고 하죠.

‘나는 SOLO’는 매 시즌마다 역대급 빌런이 등장하며 화제가 되기도 했는데요. 얼마 전 종영된 16기는 장외 설전까지 이어지기도 했습니다.

연애 관찰 예능이자 짝짓기 프로그램의 원조라고 하면 단연 ‘하트시그널’을 빼놓고 얘기할 순 없는데요.

시즌 1부터 최근 시즌 4까지 숱한 논란을 낳으면서도 그 인기는 최종 방송이 끝난 지금에도 출연자들의 SNS를 통해 관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하트시그널 4’에서 최종 커플로 이어지며 많은 팬들의 관심을 받은 한 출연자의 근황에 수많은 ‘좋아요’가 올라가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얼마 전 ‘하트시그널 4’ 출연자인 김지영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겨레 김지영 커플’이 결별한 사실이 알려져 눈길을 끌었습니다.

앞서 김지영이 한겨레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언팔로우한 사실이 알려지자 결별설이 불거진 바 있는데요.

일부는 한겨레가 김지영을 여전히 팔로우하고 있다는 점을 근거로 들며 헤어진 것이 아니라 다툼을 한 것이 아니냐는 주장을 펼치기도 했습니다.

이에 답답함을 느낀 한 누리꾼은 김지영의 인스타그램에 직접 댓글을 남기며 결별에 대해 물었는데요.

해당 누리꾼은 ‘그래도 하트시그널 같은 연애 프로그램 나와서 사랑받으시는 건데..’라며 말을 이어갔습니다.

그는 ‘최종 커플이었고 현실 커플이었으면 지금 현재 연애 여부는 좀 알려달라’라고 댓글을 달았습니다.

김지영은 해당 댓글에 ‘솔로입니다!’라는 대댓글을 달며 한겨레와의 결별 사실을 쿨하게 인정했는데요.

많은 누리꾼들은 김지영의 대댓글에 ‘좋아요’를 누르는가 하면 ‘정말 훌륭한 결정이다’ ‘꽃길만 걸으세요’ 등의 댓글을 달았습니다.

누리꾼들이 김지영의 결별 사실에 오히려 응원을 보낸 이유는 따로 있었는데요. 바로 전 남친 한겨레가 김지영에게 보인 태도에 실망을 느꼈기 때문입니다.

‘하트시그널 4’ 최종회 이후 실제 연인으로 발전한 한겨레와 김지영은 ‘애프터 시그널’에도 함께 출연해 데이트 모습을 공개한 바 있었는데요.

당시 방송에서 한겨레가 바쁜 일상으로 인해 연락과 데이트에 소홀한 모습을 보였는데요.

이에 대해 김지영이 서운함을 털어놓는 모습을 보여 많은 팬들에게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습니다.

한겨레는 ‘기다리면서 연락 주고받은 걸 다시 읽어봤다. 다시 읽으니까 지영이 마음이 좀 보이더라’라며 말했는데요.

그는 ‘지영이 메시지 한가득에 나는 한 줄 ‘이라며 미안한 마음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공개된 두 사람의 카카오톡 대화에는 실제로 많은 양의 메시지를 보내는 김지영에 비해 간결한 답장을 보내는 한겨레의 모습이 보였습니다.

이 모습을 보던 미미는 ‘겨레 씨 정신 차려라’라고 일침을 가하기도 했는데요.

크리에이터 오킹 역시 ‘저렇게 해주며 나는 은퇴한다. 귀농까지 생각했다. 애호박 기르면서 보낼 거다’라고 말했습니다.

방송에서 김지영과 한겨레는 대화를 통해 그동안의 오해를 풀며 알콩달콩 데이트를 하는 모습으로 훈훈한 마무리를 지었는데요.

현재 상황에서 두 사람이 결별한 이유로는 한겨레의 소홀함이 실제로 작용했을 것이라는 추측이 대부분이라고 합니다.

한편 ‘하트시그널 4’에 함께 출연해 연인으로 이어진 또 다른 커플인 ‘신민규 유이수 커플’ 역시 최근 결별설에 휩싸였는데요.

당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두 사람이 서로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언팔’했다는 점을 들며 결별설을 제기했습니다.

여기에 신민규가 여자 지인들과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돼 결별설에 무게가 실렸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두 사람은 다시 서로를 팔로우하며 ‘럽스타그램’을 이어가는 모습을 보였는데요.

특히 신민규는 유이수 사진에 공개적으로 ‘좋아요’를 누르는 등 애정을 과시해 두 사람의 애정전선에 문제가 없음을 보여주었습니다.

한편 이번 ‘솔로입니다’ 단 다섯 글자로 ‘좋아요’ 세례를 받은 김지영은 현재 모델 겸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데요.

‘하트시그널 4’에서 애교 가득한 모습과 청순한 외모로 인기를 끌었습니다.

과연 어떤 사람과 새로운 인연을 만들어갈지 궁금해하는 많은 팬들이 그의 ‘럽스타그램’을 내심 기대하고 있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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