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취직한거 맞아?” 소속사 쫓겨나 쥬얼리 멤버. 카페 알바 전전하더니 아침마다 사무실 창문에 밀대질까지 한다는 최근 근황

“적성 찾았네” 잘될땐 행사만 7번. 헬기 타고 다녔다는 걸그룹 멤버. 카페 알바 뛰다가 밀대질 하고 있다는 근황 공개됐다.

화려할 거 같은 연예인의 삶. 크게 뜨기만 한다면 인기와 돈 그리고 성공까지 남부러울거 없는 삶을 살 수 있지만 생각보다 만만치가 않은데요.

실제로 한 통계를 보면 상위 1%의 연예인들만 1년에 수십억 대의 수입을 내고 있지만 나머지 99%는 최저임금에도 못 미치는 돈을 받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현재는 유명해서 누구나 알아볼 정도로 유명한 배우여도 그 뒤에는 10 여년 이상에 달하는 무명시절이 있었다는 사실을 대부분 잘 알지 못하는데요.

한때 걸그룹 최정상의 인기를 자랑했더 그룹 카라도 데뷔 시절 돈이 없어서 찜질방에서 자거나 택시를 타고 스케쥴을 소화했다고 하죠.

그런 노력들이 있었기에 현재의 성공을 가져다 주는 것이지만 그렇다고 해서 모든 연예인들이 노력으로 성공하는 것도 아닙니다.

그리고 막상 성공했다고 해도 유지하는 것도 쉽지 않은데요. 어제까지 잘 나가던 연예인이 다음날 방송에서 자취를 감추는 사례는 굉장히 많습니다.

연예계 만큼 트렌드가 빠르거나 인기의 변화가 빠른 곳도 없는데요. 한때 엄청난 인기를 자랑했던 한 걸그룹의 멤버 또한 마찬가지였죠.

최근 쥬얼리의 멤버 하주연의 근황이 공개됐늗네요. 그녀는 얼마전 걸그룹 쥬얼리리가 해체하고 일이 없어서 계속해서 일거리를 찾는 중이었습니다.

수입이 전혀 없어진 하주연은 바리스타 자격증을 따면서 카페 알바 자리를 알아볼 정도로 사정이 좋지 않았는데요.

9천원 짜리 시급에 한 달에 100만원 정도를 벌려고 여러 카페에 지원서를 넣고 있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습니다.

하주연은 카페에서 일을 하다보면 사장들이 자신보다 다 어린데 손님들이 자신을 보고 카페 사장으로 착각한다고 웃픈 얘기를 털어 놓기도 했죠.

과거 하주연은 쥬얼리의 멤버로 활약하던 시절의 인기에 대해서도 회상했는데요. 그녀는 당시 원 모어 타임으로 대박이 났을 때 하루에 행사를 7개씩 뛰었다고 말해 현장을 놀라게 했는데요.

그녀는 차에서 자다가 일어나서 무대에 올라가는 것을 몇 달째 반복했다고 합니다.하지만 쥬얼리가 해체되고 여러 기획사를 떠돌다 더이상 받아주는 곳이 없어 연예인을 사실상 그만두게 됩니다.

그랬던 그녀가 현재는 연예인이 아닌 새로운 인생을 살아가고 있다 밝혀져 화제가 됐습니다. 현재 그녀는 연예계를 떠나 회사에 입사했다고 하는데요.

그녀는 현재 그릇 회사 주임으로 근무하고 있다며 자신의 근황을 전했습니다. 하주연은 매달 꾸준히 정해진 월급이 들어오는데 그게 너무 안정적이고 행복하다며 자랑스러워 했는데요.

자신을 완벽주의자라 밝힌 그녀는 현재는 주임이지만 승진이 될때까지 열심히 하겠다고 포부를 밝히기도 했습니다.

한때 걸그룹 멤버였던 그녀. 하지만 현재는 매일 아침 회사로 8시 30분까지 출근해 대걸레로 사무실을 청소한다고 하는데요.

말로만 들어도 쉽게 상상이 되지 않는데요. 하주연연 워낙 꼼꼼한 성격이라 10시까지 출근인데 1시간 반 일찍 나와 창문도 닦고 대걸레질도 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생각보다 많은 연예인들이 과거의 인기를 잊지 못하고 방황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연예인이 아닌 현재 자신의 삶에 충실하면서 새출발을 시작한 과거 쥬얼리 멤버 하주연씨. 앞으로 더 행복한 날들만 있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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