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디션 좋으면 40병” 뻥이겠지 생각했는데.. 3명이서 소주 30병 넘게 마시는거 봤다는 신혜선 목격담 줄이어..

오랜만에 나가서 술을 먹고 있는데 옆 테이블에서 엄청 유명한 미모의 연예인이 소주를 10병 가까이 마시고 있다면?

최근 서울의 한 시민에게 실제로 일어났다고 밝혀 커뮤니티 사이트가 발칵 뒤집어 졌습니다.

연예계는 주당이 많기로 유명한데요. 런닝맨의 송지효도 생긴 것과 다르게 엄청난 주량을 자랑했죠.

송지효는 임창정과 술을 마셨는데 소주를 무려 10병을 넘게 마셨다고 하는데요.

그런데도 임창정이 먼저 취해 잠들었다고 하니 송지효의 주량이 보통 수준이 아니란걸 쉽게 짐작할 수 있죠.

90년대로 가보면 술 잘먹기로 유명한 여배우를 뽑자면 단연 김희선이 압도적입니다.

김희선은 현재 남편을 처음 만났을 때 엄청나게 술을 많이 마셨다고 하죠.

그러면서 멀쩡하게 집에 가서 당시 김희선을 처음 만났던 김희선 남편이 무척이나 놀랐다고 하죠.

그런데 최근 뜨고 있는 한 여배우가 지인들과 모여 술을 마시고 있다는 목격담이 공개돼 크게 화제가 됐는데요.

해당 여배우는 최근 이번 생도 잘 부탁해에 여 주인공을 맡고 있는 신혜선인데요.

해당 글을 공개한 작성자는 신혜선 정말 술 잘 마시더라. 직접 봤는데 3명이서 무려 술을 20병 넘게 마시고 있었다 말했는데요.

해당 글이 공개되자 연이어 신혜선의 과거 술 목격담에 올라왔습니다. 그리고 충격적인 내용이 또 드러났죠.

한 네티즌은 술집에서 알바하던 시절, 신혜선 드라마 팀이 뒤풀이를 왔는데 그때 진짜 술을 많이 마셨다고 하죠.

그는 이어 신혜선이 술을 그렇게 많이 마셨는데도 성격이 정말 좋더라. 흐트러진 모습 하나 없었다며 감탄하기도 했습니다.

한편 신혜선 또한 과거 방송에서 자신의 주당을 공개하기됴 했는데요. 신혜선은 해피투게더에 나와 컨디션 좋은 날에는 친구들과 소주 40병을 마셨다고 밝혀 현장을 놀라게 했다죠.

술을 잘 먹는건 놀랍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합니다. 남자들 사이에서는 술을 잘 마시는게 능력처럼 여겨지기도 하는데요.

사회 생활에서 술을 어느정도 하는 것은 중요하지만 신혜선의 주당 능력은 거의 넘사벽 수준입니다.

연예계에 신혜선과 맞춰볼 수 있는 주당들은 그다지 많지 않습니다. 술로 유명한 최민식이나 이경규 정도만 신혜선과 독대가 가능하지 않을까 싶은데요.

드라마나 영화 한편이 나오는데 까지 사실 몇 개월에서 길게는 1년이 넘는 시간이 소요되기도 합니다. 그 과정에서 역할과 연기에 몰입해야 하는 건 상당히 고된 과정인데요.

정말 긴 프로젝트와 같은 연기를 끝내고 연기했던 역할과 술을 한 잔 하면서 이별하는 것도 좋은 방법인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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